Learning
When: 1학년 4월 30일
How:
수업시간에 코루틴을 공부하면서 선생님께서 자연스럽게 동기와 비동기도 짧게 설명을 해주셨는데, 엔트리에서 자주 사용한 기능이었기 때문에 기억에 남아 조금 더 공부해보았습니다.
Understanding:
이름은 뭔가 엄청난 이론이 있을 것 같고 어려울 것 같지만 너무 깊게 파지만 않으면 생각보다 간단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.
일단 동기는 위의 코드가 완료 → 아래 코드 실행, 이런 순서로 순서가 딱딱 정해져 있어 관리하기가 쉽고 예측 또한 쉽습니다. 하지만 빠르고 효율적인 코드를 짜기엔 지연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.
그리고 비동기는 코드의 완료 여부와는 관련 없이 다음 코드를 실행하는 방식으로, 순서가 있기는 하지만 누가 먼저 끝날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예측이나 관리가 조금 어려워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빠르고 효율적인 코드를 짜기엔 좋습니다.
Result: 동기: 코드 실행 완료 → 다음 코드 실행, 비동기: 코드 실행 → 다음 코드 실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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